난 변비가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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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변비가 아니에요!

변비란 배변 시 기능적인 문제가 있는 경우를 말하는데 이것은 일시적인 현상일 수도, 장기적인 현상일 수도 있고 사람마다 기준이 달라 과연 내가 변비인지 인지하지 못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대부분 변비는 변을 보지 못하는 경우를 많이 생각하게 되는데 그렇다고 매일 변을 본다고 변비가 아닌 것일까요? 매일 변을 보지 않더라도 배변 시 잔변감이나 불편함이 없다면 변비라고 진단하지는 않습니다.

               

배탈이 자주 난다면?

살면서 누구나 한 번쯤은 겪게 되는 배탈, 특히 여름철 식사 후나 차가운 음식을 먹은 후, 갑자기 배가 아파 화장실에 가면 묽은 변을 자주 보게 되는 경험을 하게 됩니다.

여름철엔 식재료의 이상이나 잘못된 조리방법, 보관상태에 따라 쉽게 음식이 변질될 수 있기 때문에 섭취 전 유의해야 합니다. 또한 과식을 했거나 소화불량의 경우 설사를 동반하는 배탈이 있기도 하며 계속되는 배탈은 장염의 발생을 높이고 탈수 증상을 동반할 수 있습니다. 이런 증상이 최소 6개월 이상 지속될 경우 ‘과민성 대장증후군’을 의심해봐야 합니다.

한국인을 비롯한 동양인의 경우 장의 길이가 서양인보다 길기 때문에 육식보다는 채식을 소화하는데 적합한 장의 구조를 갖고 있습니다. 그러나 최근 식문화가 점차 서구화되어 가고, 음주 및 흡연이나 스트레스 등으로 인해 장 건강의 상태가 좋지 않은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장 건강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는 프로바이오틱스(유산균)가 현대인들에게는 빼놓을 수 없는 필수품으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프로바이오틱스가 중요한 이유

프로바이오틱스가 건강에 좋다는 것은 중요 언론지를 비롯한 외신 보도에도 잇따르고 있습니다.
미국 교양잡지 ‘리더스 다이제스트’도 유산균이 좋은 10가지 이유’ 란 제목의 특집 기사를 게재하며 유산균이 장 건강뿐 아니라 심장병과 알레르기, 암 등 다양한 질환에도 도움을 줄 수 있다는 것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첫째, 심장에 좋다
미국심장협회에 따르면 LDL 콜레스테롤(나쁜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은 사람들이 9주 동안 락토바실러스 루테리(유산균)를 먹은 후 11% 이상 LDL 콜레스테롤 수치가 떨어졌습니다.

둘째, 덜 불안해진다
영국영양학회지에 따르면 락토바실러스와 비피도 박테리움 롱검이라는 유산균을 함유한 영양제를 30일 동안 복용한 사람들은 복용하지 않은 사람들보다 스트레스를 덜 받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장의 점막에서 세로토닌과 같은 신경전달물질이 만들어지기 때문입니다.

셋째, 깨끗한 치아와 잇몸을 만든다
락토바실러스와 비피도 박테리움 같은 유산균은 잇몸질환을 일으키는 구강 내 유해 박테리아를 줄여줍니다. 유산균은 입 안에서 치아를 둘러싸고 있는 에나멜을 파괴하는 산을 중화시켜 3-4세 사이에 발생할 수 있는 충치의 발생을 줄여줍니다. 또한 구취를 유발하는 세균을 억제해 입 냄새를 줄여줍니다.

넷째, 감기를 줄인다
실제 감기 등 상기도 감염에 관한 10가지 연구들을 분석한 결과 유산균이 풍부한 식품이나 유산균 영양제를 복용하면 상기도 감염 확률이 12%나 줄어들고 동일 기간 최소한 한번 이상 감기에 걸릴 확률도 줄어듭니다. 백혈구의 70%가 대장에 있기 때문에 유산균을 통한 장 건강의 배려가 감기 예방 등 면역력에 꼭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다섯째, 염증성 장 질환 및 궤양성 대장염에 도움이 된다
실제로 채식주의자들은 대장 점막의 염증이 줄어들어 장 건강이 좋은 경우가 많습니다. 브로콜리와 같이 섬유소가 궤양성 대장염과 크론병 등 염증성 대장질환을 예방하는데 도움을 줍니다. 섬유소는 유산균 등 유익한 세균을 만드는데 먹이가 되기 때문입니다.

여섯째, 아토피 등 알레르기 질환을 줄여준다
임신 마지막 4주 동안 유산균을 먹은 임산부나 생후 첫 3개월 동안 유산균을 먹은 아기는 아토피 등 알레르기 피부질환의 가능성이 줄었습니다. 정확한 메커니즘은 모르지만 알레르기 질환은 면역 불균형에서 비롯되며 유산균이 장내 환경 개선을 통해 면역 균형을 돕기 때문으로 추정됩니다.

일곱째, 질 감염을 막아준다
여성들의 30%가 세균성 질염 질환을 앓습니다. 놀랍게도 이 질환을 앓는 이유는 여성의 질 속에 꼭 있어야 할 락토바실러스 등 중요한 유산균이 부족하기 때문입니다. 여성의 질은 산성을 띠므로 유해균은 생존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과도한 질 세정 등 원인으로 산도가 깨질 경우 유산균까지 죽게 되면 세균성 질염이 생길 수 있습니다. 질염이 자주 재발하는 여성이라면 항생제 등 약물치료보다 장내 유산균을 생각해봐야 합니다. 유산균은 영양제 형태로 먹거나 또는 질에 직접 유산균을 투입할 수도 있습니다. 유산균이 항생제처럼 강력하진 않지만 아세트산이니 위약보다 효과가 좋다는 연구결과들이 있습니다.

여덟째, 항생제의 부작용을 보완한다
항생제는 유해균뿐 아니라 유산균처럼 유익한 균까지도 제거하기 때문에 항생제를 복용한 이후에는 유산균의 섭취가 필요합니다. 최근 항생제를 복용하는 도중 유산균을 영양제로 섭취하는 것이 항생제 부작용인 설사를 25~30%까지 줄이는데 도움을 준다는 연구결과가 있습니다. 항생제 복용으로 망가진 대장 내 유익한 유산균은 6~8주가 지나야 비로소 회복됩니다. 따라서 불가피한 이유로 항생제를 복용하는 환자는 장 건강 회복을 위해 유산균을 먹을 필요가 있습니다.

아홉째, 체중이 감소한다
유산균은 우리가 먹은 음식의 칼로리를 태워 당신의 장을 최적의 상태로 만들도록 돕습니다. 락토바실러스 람노서스란 유산균으로 체중감량에 성공한 연구결과도 있습니다. 뚱뚱한 사람과 마른 사람의 대장 속 균의 종류가 다릅니다. 마른 체형의 사람에겐 퍼미큐티스란 균이 대장에서 많이 발견되는데 이 세균은 훨씬 더 많은 신진대사를 유도해 똑같은 음식을 먹어도 살을 덜 찌게 만듭니다.

열째, 암과 싸운다
장 속 유해균이 만들어낸 유해물질과 이로 인한 만성 염증과 대장 점막세포의 돌연변이가 대장암의 중요한 원인입니다. 유산균은 이들 유해균의 작용을 억제함으로써 대장암을 비롯한 암 발생을 간접적으로 예방합니다.

제2의 뇌라고 부르는 장! 나무의 뿌리와도 같은 장 건강 미리 관리해서 각종 질병을 예방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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